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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연세미니성형외과, 헬륨 플라즈마+RF 리프팅 장비 리뉴비온 도입

관리자 2026-08-05 조회수 19

세종시 연세미니성형외과는 헬륨 플라즈마와 고주파(RF) 에너지를 결합한 

리프팅 장비 리뉴비온(Renuvion)을 신규 도입했다고 4일 밝혔다. 

리뉴비온은 RF 에너지와 헬륨 플라즈마의 결합을 통해 피부의 피하 조직과 섬유격벽에 

직접 작용해 즉각적인 조직 수축과 리모델링을 유도한다. 기존의 콜라겐 재생을 기다리는 방식과 달리, 

빠른 효과를 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미니거상을 원하는 부위에 선택적으로 

적용 가능해 부담은 최소화하면서도 피부 탄력을 강화할 수 있다.


시술 방식은 피부에 3~4mm 미세한 구멍을 내어 얇은 관을 삽입한 후, 

헬륨 플라즈마 열에너지로 피부 속 섬유조직을 수축시켜 밀착시키는 원리다. 

피부 절개가 없고 흉터 부담이 적으며, 지방흡입과 병행하면 체형 교정과 

피부 타이트닝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어 지방흡입 후 처짐을 개선하고자 하는 환자에게도 적용할 수 있다.


정보람 원장은 “리뉴비온은 ‘빠른 가열-급속 냉각’ 기술 덕분에 주변 조직 손상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타이트닝 효과를 낸다. 흉터 부담이 비교적 적고, 지방흡입과 동시에 진행할 수 있어 

미니거상과 같은 부분 리프팅 시술에서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장비 성능뿐 아니라 시술자의 숙련도와 해부학적 이해도가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친다. 

피부 상태, 두께, 처짐 방향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 에너지 전달을 정밀하게 설계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biz@mdtoday.co.kr)